열감기 내육아

다빈이가 꼬박 3일간 열이 39도를 왔다갔다하면서 아팠어
처음겪는 상황에 많이 걱정하고 당황했었단다
오늘아침까지 그러더니 오후 들어서부터 갑자기 괜찮아졌어
너무 다행이야 너무 사랑하는 우리 다빈이. 
건강하게 자라야해
다빈이가 오늘 피곤해서 밥도 먹기 싫어하고 계속 징징거리고 울어대서 달래주고 싶었는데 
엄마가 버릇나빠진다고 못하게해서 너무 마음이 안좋았단다
착한 천사같은 우리 다빈이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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